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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구모의 최대 수혜자는 나다 ( feat.자기 신뢰, 트래바리 독서모임 )
    책으로 나를 개발하기 2019. 5. 27. 20:35

    1회 트래바리 독서모임 머구모 - '자기신뢰' 

     

    이글은 너무나도 자기중심적인 제멋대로의 트래바리 머구모 후기입니다.

     

    머니맨, 신상철님은 신기하다.

    상철님은 알게 된 후 이상하리만치 내가 필요한 때에 내가 필요한 이야기를 해준다.

     

    핵심은 타이밍이 기가막히다는 것이다.

     

    마치 누군가가 내 삶을 지켜보다가 이녀석 뭔가하려 하는데 지금 필요한게 이거지?

    옛다~

    네가 가고있는 방향이 맞는지 너의 생각이 맞는지 궁금해? 그거 맞아 옛다 확신~

    하고 나에게 필요한 그것을 상철님을 통해 전달해 주기라도 하는 것 같다.

    딥러닝 머신러닝을 통한 인공지능 맞춤형 같달까.

     

    이게 바로 내가 상철님 팬인 이유고 기회가되면 한번 만나보고 싶었던 이유였다.

     

    그외 사실 뭔가 기대하거나 딱히 바란건 없었지만,

     

    처음 선정된 책  '자기신뢰

    역시나 현재 상태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을 해주는 책이었고,

    어려워서 잘 이해가 안됬을까봐 친절히 해설과 많은 예시들,

    인사이트풀한 멤버들의 마치 내가하고 싶었던 해소되지 않았던 질문과 답변까지!

    이 어찌 최대 수혜자가 아닐 수 있을까..

     

    살면서 껴 맞추고있던 나의 인생 톱니 바퀴가 잘 굴러갈 수 있도록,

    바퀴 사이사이에 껴서 제약이 되었던 녹과 먼지들이 제거되고 기름칠을 해주는 그런 첫번째 모임이었다.

     

    4년간 아무도 보지 않는곳에 매일 글을 쓰는 그 꾸준함도 대단하지만,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 누구에게 보려주는것이 아닌 그냥 쓴다는 내적동기

     

    중간에 1000곡의 곡을 작곡하신 정상교님까지 정말 이보단 완벽한 설명과 예시가 또 있을까?

     

    자기 신뢰의 끝판왕은 아티스트이며 왜 아티스트인지 설명한 아티스트의 세가지 조건!

    전에 스윙스가 설명해준 유투브 영상에서 보고들은 내용이지만,

    역시나 유투브의 최대 단점인 공감하면서 보고 났더라도 영상이 끝나는 순간 머릿속에서 지워진다는 것.

     

    다시금 상철님을 통해 들으니 세번째 조건 나눔 부분이 와 닿았다.

    그간 얄팍하게도 혼자만 배우고 혼자만 익히고 혼자만 알고 있던 생각과 경험들을 공유하거나 알리려는 노력이 살면서 가장 부족한 부분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들었다.

    결국은 그것이 나에게 돌아와 나라는 사람의 가치로 저장되는것!

     

    최고의 마케팅은 역시 내가 유명해지는 것 같다라고 내가 떠들던 것을 이렇게 세련되게 표현 하시다니..

     

    상철님은 개개인 모두가 하나의 우주이므로 답은 외부가 아닌 내안에서 찾는것이라고

    그것이 자기신뢰라고 표현하셨는데, 그리고 결혼은 우주와 우주가 만나니 빅뱅이 일어날 수 밖에없다는 표현

    캬~ 기가막힌다.

     

    나만의 해석으로 개개인 모두의 인생이 매트릭스와 같다고 표현하고 싶다.

     

    같은 공간에 같은 세상속에 살고 있지만 각자의 매트릭스 속에 살고 있으며 각자가 매트릭스의 주인공이다.

    자기만의 매트릭스에서 네오가 될지 평범한 조연이될지 어떻게 살아갈지는 내가 정하는 것!

     

    결국 자기신뢰, 자기의존 !

     

    이후에 모임에서 세일즈의 핵심을 알려주실거라 하시니 이또한 내가 갈구하던 필요한 내용이다.

    너무 기대가 된다!!

     

    혹시나 이글을 읽는 머니맨 팬들중에 머구모 멤버가 아닌사람들이 있다면 배아프시라고 한마디 하자면 온라인 영상과 글로는 채울 수 없는 것이 너무 많다.

     

    아직 4번의 모임중 첫번째이지만 혹시라도 다음에 기회에 생긴다면 주저하고 말고 바로 신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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